He actually grew up in the neighborhood, having attended the nearby Jaedong Elementary School.
- 최근 내 글이 "입에 짝짝 붙는다"라는 상찬을 들었다. 아마도 글을 쓸 때 언제나 리듬감을 고려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. 시가 아닌 산문인 경우에도 리듬감이 있어야 읽기 쉽고 내용전달이 잘 된다. 이 문장의 리듬감에 주목하기 바란다. 쉼표 앞은 짧고 힘있고, 쉼표 뒤는 조금 더 편안하고 서술적이다. "강-약"의 리듬감이다.
- "having"처럼 현재진행형을 사용해서 앞 문장을 부연하는 것은 자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형태이다. 꼭 숙지할 것을 권한다.